🚀꽁꽁이의영어 한판

쭉 진도만 나가면 돼요. 복습은 저절로 따라와요.

1일 연속
0만난 단어
0흐릿한 단어

무엇으로 놀까?

어디까지 아는 사이야?

불러오는 중…

어떻게 놀아?

  1. 쭉 진도만 나가면 돼요. 「복습하세요」 같은 화면은 없어요. 대신 새 문제의 오답 보기에 지난 단어가 슬쩍 섞여 나와요. 문제 하나를 풀 때마다 지난 단어 셋을 다시 만나는 셈이에요.
  2. 틀린 단어는 다시 와요. 3문제 뒤, 10문제 뒤, 30문제 뒤로 점점 멀어지면서요. 그런데 얼굴을 바꿔서 와요. 뜻 고르기로 틀렸으면 다음엔 문장 빈칸으로요.
  3. 판 끝에는 보스가 나와요. 보스가 던지는 건 전부 지금까지 만난 단어예요.
  4. 구동사는 통째로 외우지 않아요. up이 「위로」만이 아니라 「다 해서 끝」이기도 하다는 걸 알면 eat up · fill up · use up이 한 덩어리로 보여요. 그래서 동사 카드 × 방향 카드를 조합하게 해요. 이러면 안 배운 구동사도 맞히기 시작해요.
  5. 둘 중 뭐? 에서는 뜻을 묻지 않고 자리를 물어요. traveltrip은 둘 다 「여행」이지만 들어가는 자리가 달라요.

🧭 방향 사전

구동사의 뒷부분이 그리는 그림이에요. 이 그림만 알면 처음 보는 구동사도 찍을 수 있어요.